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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0/12/06 11:29

12월 1일 내 생애 기억 될만한 순간이 찾아왔다!!

경축!! 이라는 문자와 함께 날라오는 LG CNS 합격문자!!

순간 멍해지는 느낌.... 초등학교 3학년 때 이후로 오랜만이다...



2개월 동안 CNS를 향해 달려온 걸음이 너무 행복했다.

취업이라는 관문! 내게는 초조함의 연속이랄까나??

비록 자소서 쓰기가 어려워 10군데 정도 지원하였지만 탈락 할때마다의 그 쓰라림은.... 내 미래를 더욱 불투명하게 했다.


누가 그랬다. 취업은 될사람은 된다고!!! 그럼 난 될 사람인가??? 운이 좋았다라고 밖에... 말 할 수 가 없네...

스터디를 하면서 쟁쟁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아무튼 발표 후 5일정도가 지났다. 해논것도 없이... 먼가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야 겠다..

내 인생의 자소서를 가득 채우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자 12월 1일!! 그 영광스러운 날을~



엄마!!! 고마워... 나 대신 엄마가 면접 봤으면 엄마는 100% 붙었을꺼야~!~!
Posted by Vaga
분류없음2010/07/16 10:53
정말 한달동안 여행하면서 후회없이 논 느낌이다. 물론 돈도 많이 쓰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그. 래. 서 그 마음 변치 말라고 한번 즐거웠던 한달을 정리 해보고자 한다 ^^

가기전에 나는 정말 욕심이 많았다. 미국 동부, 캐나다 동부, 미국 서부(라스베가스랑 그랜드캐년 요것만) 정말하고 싶었다. 근데 시간도 시간이고 다른 사람들이랑 우여곡절이 많아 일단 내가 정한 코스는 캐나다 동부랑 뉴욕이었다! ㅋ

일단 비행기표를 틀전에 끊고 출발! ( 이틀전에 비행기표 끊어봐라 그것도 성수기에.... 아주 피똥산다 )

몬트리올로 고고싱! 웨스트젯이 미국껀지 캐나다 껀지(아마 미국껄꺼야) 정말 작은 항공사인데 비행기도 작다. 가는데 기류만 만나면 휘청휘청 되는데 토하는 줄 알았다. 그래도 싸니깐~~~ 타면서 몬트리올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났는데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인거 같았다. 나한테 장난도 치고.... 할아버지는 참 이런말 하기 머한데 차일디쉬하다랄까~~ 이야기를 하다가 뻑유, 홀리쉿 애기를 하시면서 어린애처럼 좋아하시더라~ ㅋㅋ 기류타면 롤러코스터 타는 거처럼 재밌어 죽겠다고 아~~놔 난 토할꺼 같았는데...

아무튼 공항에 딱 도착해서 느낀거는 덥다. 내 몸의 체온이 올라간다. 밴쿠버에서는 아직 서늘에서 쟈켓 정도는 입어줘야 하는데 여기는 정말 6월의 여름이구나~ 그리고 모든 것이 French~ 여기를 봐도 메르시 저리를 봐도 봉주루~ 영어를 찾기가 힘들 정도 몬트리올은 영어쓰는 사람 반 프랑스어 쓰는 반이라고 했는데 이미 프랑스어 쓰는 사람들이 몬트리올 정벅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안내원들은 영어를 쓰니깐 쏘쿨~ 어렵지 않았어. 버스카드를 사고 타려는 순간 안내원이 "너네 이 카드 가지고 있으면 몬트리올 24시간 공짜로 다 다닐 수 있어. 짱 조치?" "웅 언니 짱인거 같애" 다른 관광 시티같은 겨우는 종일권이 딱 그날에 만료된다. 하지만 몬트리올 종일권은 처음 사용한 순간부터 24시간이라는 거~~~ 흠~ 쫌 짱인듯!!!

버스에 몸을 마끼고 무서운 캐리어 들고 영기어차 가고 있는데 차가 무쟈게 막히고 덥기는 무쟈게 더운데 에어콘은 안틀어주고 나 참... 옆에서 여행객으로 보이는 아줌마는 나랑 눈이 마주치면 참 선한 얼굴로 웃음을 지어주시고 난 부끄러워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하는지...... 아무튼 그렇게 30분이 지난 후 다운타운에 들어갈 수 있었다.

와우!! 건물들이 뚱뚱하다. 블럭마다 한개의 건물이 다 차지하고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더 버스에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버스는 다음 정거장이 어딘지 설명해 주지 않는다. 우리는 맵에 열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처음 온 곳에 맵을 본다고 답이 나오랴.... 그래서 무작정 물었다. 왜냐하면 동부 사람들은 착하다고 밴쿠버에서 귀아프게 들었기 때문에.... ㅋㅋㅋ 말을 걸었다.
운이 없었다. 알아듣긴 하는데 영어를 못하는 아저씨이다. 근데 갑자기 뒤좌석 사람들이 하나둘씩 우리 둘만의 토크에 껴들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서로 토론한다. 밴쿠버 촌놈들 길 찾아주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 근데 이미 우리 도착지 갈라면 이미 지났단다.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서 쭉 내려가면 된단다. 우리는 말을 잘 듣는다. 내렸다. 스트리트 이름을 봤다. 맵을 봤다. 그리고 내린 결론.... 여기가 숙박에서 젤 가까운 정류장이었다.... 우리가 말을 잘못했나???;;;; 아무튼 럭키!!!!

봉쥬르~~ 도착시간은 저녁시간! 그리고 젊음의 거리 생드니(st.Denis) 따라 우리 숙소에 짐을 풀자마자 저녁을 먹기 위해 바로 나왔다! 레스토랑마다 사람이 미어 터질라 그랬다. 수형이 언제 그랬던가 프랑스 사람들은 먹는거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걍 느껴졌다. 재네들은 먹는거에 행복을 느끼는 구나... 멀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퀘벡이 만든 트레디셔널 디쉬 푸틴으로 결정!

맥주와 함께 짜잔!! 양푼이에 나온 내 푸틴은 쫌 특별한 고기도 들어갔음... ㅋㅋㅋ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서 젤 큰거 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 -_-;;; 배고프긴 했지만 저걸 다먹기에는 내가 관대하지 않았음. 처음에는 입에 쩍쩍 붙다고 점점 지치는 느낌... 하지만 저 글라스에 있는 곰 브랜드 맥주는 참으로 괜찮았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몬트리올 처음 왔으니깐 그리고 여행의 시작이니깐 팁도 두둑히 주고 그 점원도 친절했으니깐 ^^
우리는 일단 나왔다! 일단 발이 가는대로 일단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 preview 하는 식으로 정처없이 걸었다. 저기 멀리보이는 시청! 간지다. 모든 것이 유럽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제법 공사하는 곳도 많았지만 그래도 즐기기에는 충분했다. 저녁에 본 몬트리올 노트르담 성당! 겉모습에도 놀랐지만 그 다음 날 본 노트르담 성당의 그 웅장함은 나를 숨막히게 했다. 아무튼 요거는 겉에 노틀담!

정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노틀담!

몬트리올은 크게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 건물들 양식이 정말 크게 다르다. 구시가지가 유럽의 고풍을 물씬 느낄 수 있다면 신시가지는 그냥 높고 큰 빌딩들이 자기가 최고라는 듯이 뽐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구시가지가 백배는 낮다.


정말 첫날치고 너무 많이 걸어서 우리는 바로 기절했다.
다음날에 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설레여서 못 잘지 알았지만 머 몸이 피곤했으니.....

아~~~ 몬트리올~~~~
Posted by Vaga
분류없음2010/03/25 15:40

I was frostrated. Today, in my class, yeah there are many swiss guys who can speak English very well.

I didn't understand why thy want to learn English. Their English is enough to communicate with Canadian.

but I knew they don't know well grammer or writting. It's very weird to me how can  speak though they don't know

grammer?

Shit! It is goverment fault in Korea. Our English education might be wrong. I'm sick of my country's education.

I am likely to regret my trip if I can speak well. so It became stress.

Now, I don't know what to do.
Posted by Vaga